· 최종편집 : 2019.6.17 월 09:33
 
> 뉴스 > 구박사인생클리닉
     
2019년 4월 13일(음력 3월 9일) 庚辰 토요일
2019년 04월 14일 (일) 18:04:34 음성투데이 기자 estoday@hanmail.net

구박사의 

오늘의 운세

   

쥐 띠 

.順風渡船格(순풍도선격)으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배를 타고 항해를 하고 있는데 순풍이 불어와 아무 탈없이 항해를 계속하는 격이라. 윗사람의 신임을 한 몸에 받게 되고 나아가서 대가도 주어지는 때이니 열심히 일을 하라. 

24년생 오래된 병이 차도를 보인다. 

36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가 있다.

48년생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하라. 

60년생 내 주위에 믿을만한 사람이 없다.

72년생 부모님 일로 고민하던 것이 한숨이 놓이는 때다.

84년생 일이 이러나 저러나 결과는 같다.

96년생 좌우가 허전해 지는 시기.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소  띠

.損害補充格(손해보충격)으로 사업을 막 시작하여 몇 달간 계속 적자만 보고 있다가 좋은 아이템으로 지금까지의 적자를 메우게 되는 격이라. 금전이 도래하게 되고 좋은 소식이 연발하여 희희낙락하게 될 것이니 가정의 화목 또한 당연하리라. 

25년생 앞일을 예측하기 어려우니 경거망동을 삼가라.

37년생 나의 속 사정은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 

49년생 내가 한 만큼 받게 되리라.  

61년생 남의 떡이 커 보이는 법이라. 

73년생 친구와 한 잔 술로 잊으라.

85년생 욕이 되는 일을 목격한다.

97년생 친구를 충고하여 돌아오게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호랑이띠

.渡江無船格(도강무선격)으로 급한 일이 있어 강을 건너려고 하지만 배가 없어 건너지 못하는 격이라. 내일을 기약하고 현재는 잠시 보류하는 것이 좋을 것이요. 너무 급하게 서두르면 오히려 일을 그르치니 서두르지 않는 것이 상책일 것이라.

26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38년생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50년생 내 것만으로 만족하는 것이 좋으리라. 

62년생 내가 행한 대로 자녀들이 따라한다.

74년생 수표 주의, 부도 날 우려가 있다. 

86년생 걱정 말라 내 일 만큼은 해결되리니....

98년생 친구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토끼띠

구박사의 

오늘의 운세

.樹木生氣格(수목생기격)으로 잔뜩 메말라 있는 대지 위에 촉촉이 비가 내려 곧 시들었던 나무들이 생기가 도는 격이라. 나의 어려운 상황을 알고 원조를 해주는 사람이 생겨나게 되고, 뜻밖의 귀인이 도래하여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 주리라.

27년생 손재운 이 따르니 문서, 계약을 조심하라. 

39년생 내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한다. 

51년생 남의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라. 

63년생 수입 증대, 주위를 돌아 보라.

75년생 이제는 더 이상 진전이 없다. 

87년생 친구의 진한 우정을 느낀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

용  띠

.芙蓉滿開格(부용만개격)으로 나의 집 연못에 있는 연꽃이 만개하여 온 집안 가득 연꽃 향기가 진동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가 풀리게 될 것이요, 십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시원함을 맛보게 되리라. 

28년생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멈춰라. 

40년생 내 것만큼은 다치지 않으니 걱정하지 말라.

52년생 다른 사람을 부러워 말라. 

64년생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정진하라. 

76년생 그 쪽으로의 방향전환은 위험하다. 

88년생 직장 승진, 보너스, 만사 OK!.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뱀  띠

.深山幽谷格(심산유곡격)으로 이제 막 큰일을 끝내고 휴식을 위하여 심산유곡을 찾아 피로를 풀고 있는 격이라. 지금까지 진행 되어온 일은 이제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다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잊고 휴식만을 생각해야 하는 때라.  

29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41년생 지나간 일에 대한 추억에 잠기는 때라. 

53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 시키라. 

65년생 좋은 일이 있으나, 복권은 아니다. 

77년생 이길 수 있으니 용기를 가지라. 

89년생 용돈이 두둑해 지는 좋은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말  띠

.莫莫强弓格(막막강궁격)으로 활을 아주 잘 만드는 명인이 심혈을 기울여 활을 만들었는데 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아주 강한 활을 만든 격이라. 이 보다 더 좋은 일은 있을 수 없고 또 있어서도 안 되는 법이지만 현실에 만족해서도 안될 것이라. 

30년생 나의 의견이 관철될 것이라.  

42년생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이라.

54년생 한 발 양보하라 그것이 서로 위하는 길이다. 

66년생 새로운 사업의 동반자가 나타나는 때라. 

78년생 내 몫도 충분히 떨어지니 걱정 말라. 

90년생 그간의 연구가 결실을 보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양  띠

.學習指導格(학습지도격)으로 나의 제자 중 우수한 두뇌를 가진 사람이 있어 더 좋은 성적으로 끌어 주고자 학습 지도를 해주는 격이라. 모든 것이 탄탄대로를 달리는 것과 같이 순조로울 것이요 나의 노고가 반드시 보상되리니 걱정 말 것이라.

31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재 운 조심.

43년생 상대방을 비방하지 말라, 오히려 손해 본다. 

55년생 배우자의 여행으로 쓸쓸한 때. 

67년생 결국에는 그것이 그것이다. 

79년생 윗사람에게 어려움을 털어 놓으라. 

91년생 상대는 나를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원숭이띠

.頭草之人格(두초지인격)으로 수 십만 명이 운집해 있는 곳에서 명예도 돈도 권력도 없는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인 격이라. 평범한 것은 평범치 못한 것을 잉태시키게 되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내일을 준비함이 가당하므로 미리미리 준비하라. 

32년생 벙어리 냉가슴 앓는 격이라.

44년생 내가 그만두면 모두 그만 두게 되리라. 

56년생 그 일도 풀리지 않는 일이다.

68년생 부부싸움 한발 양보하라. 

80년생 부동산 매매는 불가함이라. 

92년생 내 욕심을 먼저 버려야 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닭 

.期限促迫格(기한촉박격)으로 아주 깊은 병으로 시한부 생명인 사람이 인생을 정리할 시간이 촉박한 격이라. 내 수명을 알았으니 너무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가까운 곳에 있는 것부터 정리하라. 나머지는 내가 안 해도 다 정리될 것이라. 

33년생 손아랫사람에게 부탁하라. 

45년생 금전으로 인한 낭패를 본다.

57년생 관재 구설수 언행을 조심하라.

69년생 사업확장 좋은 기회가 되리라. 

81년생 손해 보는 일이니 빨리 손을 떼라.

93년생 그것은 내 것이 되지 않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개  띠

.悲嘆歌舞格(비탄가무격)으로 사랑하던 사람이 사고로 갑작스럽게 사망하여 슬피 탄식하며 춤추고 노래하는 격이라. 애지중지하던 것을 잃어버릴 운으로서 매우 슬프고 애통해 할 것이니 우선 나의 몸부터 추슬러야 할 것이라. 

34년생 일희일비가 교차되는 운이라.

46년생 괜한 구설수에 휘말리게 되니 언행을 주의하라. 

58년생 나의 결백을 상대방이 안 믿는다. 

70년생 내 것만으로도 충분하니 욕심내지 말라. 

82년생 모두 중에서 딱 절반만 챙겨 두라. 

94년생 나의 변명이 안 통하지 않으니 구차하게 굴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돼지띠

.孤立無救格(고립무구격)으로 폭풍으로 배가 표류하다 무인도에 도착하였으나 나의 배가 파선된 줄 모르고 있어 아직 구조가 없는 격이라. SOS를 전할 길이 없으니 나 혼자 힘으로 살아날 방법을 모색해야 되니 궁리하고 또 연구하여야 될 것이라.

35년생 가족들과 상의해 보면 해결점을 찾을 수 있으리라.

47년생 내 입장을 자세히 설명하라.

59년생 지금 그것도 좋으니 그것으로 만족하라.

71년생 나의 공을 인정받지 못한다. 

83년생 사업 성패는 나의 의지에 달렸다. 

95년생 이성교제에는 청신호, 순조롭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 음성투데이(http://www.es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음성투데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실시간 뉴스
생극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이웃
금왕읍, 생산적 일손봉사 실비 기탁
음성군-농촌진흥청, 가금 분야 폭염
음성군,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2019년 6월 17일(음력 5월 1
음성소방서, 무각본 불시가동훈련 실시
한국전기공사협회 충북도회, 대소면에
음성군 시설직 공무원 워크숍 개최
2019년 6월 16일(음력 5월 1
2019년 6월 15일(음력 5월 1
우.27706 충북 음성군 음성읍 중앙로 50번길 14. 시티빌A 202-602 | Tel 043)873-0076(代) | Fax 043)873-0086
상호 : 음성투데이 | 등록번호: 충북아 00162 | 등록연월일 : 5월 11일 | 발행·편집인 : 서범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호영
Copyright 2007 음성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today@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