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10.23 월 14:16
 
> 뉴스 > 구박사인생클리닉
     
2017년 10월 12일(음력 8월 23일) 壬申 목요일
2017년 10월 12일 (목) 11:09:43 음성투데이 기자 estoday@hanmail.net

구박사의

오늘의 운세

   

쥐 띠

.切齒腐心格(절치부심격)으로 생각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폭행을 당하고 나서 몹시 분해 이를 갈고 속을 썩이는 격이라. 억울한 일을 당하여 복수를 하고자 하나  아직 때가 되지 않았음이니 좀 더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우선 준비만 해 두라.

36년생 너무 자만하면 반드시 손해 본다.

48년생 사치는 오히려 손해를 본다.

60년생 과식, 과음을 삼가라, 건강에 적신호.

72년생 좋은 것이 아니니 거절하라.

84년생 상대방을 너무 얕잡아 보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소  띠

.碧空飛上格(벽공비상격)으로 독수리가 큰 뜻을 이루기 위하여 푸른 하늘을 날아올라 힘차게 웅비하는 격이라. 이제 먹구름이 걷히고 밝은 새날이 시작되었으니 모든 것을 마음 먹은 대로 힘차게 추진하면 큰 결실을 얻게 되리라.

37년생 욕심, 부린 만큼 손해다.

49년생 주위에서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61년생 배우자와의 말다툼은 무익하다.

73년생 애인과의 여행이 성사된다.

85년생 성질을 죽이고 참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호랑이띠

.雷同批評格(뇌동비평격)으로 나 자신은 실력을 갖추지 못한 사람이 어떤 사람의 개인전에서 다른 사람과 똑같이 비평하니 세인들의 웃음거리가 된 격이라. 나의 실력이 부족하면 실력을 쌓도록 하여야 할 것인바 열심히 갈고 닦아야 하리라.

38년생 나 아니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하라.

50년생 노하우를 인정받아 안정을 찾을 운이라.

62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하여 꼭 필요한 것이라.

74년생 그 일은 될 것이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되리라.

86년생 내 능력을 이제야 주위에서 알아준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토끼띠

구박사의

오늘의 운세

.家給人足格(가급인족격)으로 나라가 태평하여 어느 집사람이나 모두 의식에 부족함이 없이 생활이 풍족한 격이라. 고생 끝 행복 시작이란 말과 같으니 나의 앞날은 탄탄 대로에 서있는 것과 같이 쭉쭉 명예와 지위가 오르게 되리니 걱정 말 것이라.

39년생 자녀의 경사 운이 따른다.

51년생 기쁜 일이 연발하여 희색이 만면이라.

63년생 자금회전이 용이함이라.

75년생 여유 있는 생활을 즐기리라.

87년생 이 세상에 독불장군은 없는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

용  띠

.伯牙絶絃格(백아절현격)으로 백아라는 사람이 참다운 친구의 사망소식을 듣고 슬퍼하여 거문고 줄을 끊은 격이라. 나의 소중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니 나만의 비밀 장소에 귀중한 물건을 옮겨 놓으라 그리하면 잃는 것만큼은 면하게 되리라.

40년생 나의 속사정을 누가 알랴.

52년생 지금 당장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드리라.

64년생 자녀의 일로 근심할 일이 있으리라.

76년생 그 일은 내 분야가 아니니 넘보지 말라.

88년생 그 일은 절대 안되니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뱀  띠

.速成栽培格(속성재배격)으로 과실나무를 심어놓고 몇 년 후의 수확할 시기만 바라보고 있는데 약품이 발명되어 속성으로 재배하는 격이라. 걸음걸음 마다 이익이 발생하고 지금까지 쌓아놓은 덕이 배로 되돌아오리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

41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돌보아야 할 때라.

53년생 부족함이 없으니 그것으로 만족하라.  

65년생 이익을 볼 때는 의리를 먼저 생각하라.

77년생 꺼져 가는 촛불이 기사회생한다.

89년생 예의를 지켜 순서를 지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말  띠

.同氣一身格(동기일신격)으로 한 부모 밑에서 태어난 형제간은 모두 한 몸과 같은 격이라. 내 것, 네 것하고 다투는 것은 부질없는 것이요, 나의 동생이 조금 더 가진다 하여 크게 나빠지는 것이 아닌 바 좀더 관대해 지라. 그러면 존경을 받으리라.

30년생 가족들과 먼저 상의해 보라.  

42년생 배우자의 감시를 받고 있으니 멈추라.

54년생 자금 융통이 순조롭다.

66년생 돈, 사랑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

78년생 간섭을 귀찮게 생각 말라.

90년생 당신이 찾는 것은 다른 곳에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양  띠

.八包大商格(팔포대상격)으로 청나라에 보내던 사신을 따라가 홍삼을 팔던 의주의 상인과 같은 격이라. 생활에 걱정이 없는 사람으로서 순탄 대로를 걷는 것과 같음이니 너무 서두르지 않더라도 대세는 모두 나에게 향해 있음이라.

31년생 오랜만에 밝은 얼굴이 된다.

43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좋은 운이라.

55년생 친구 따라 강남 간다.

67년생 보증을 서주면 크게 후회한다.

79년생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91년생 가족들의 경사가 있을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원숭이띠

.和風暖陽格(화풍난양격)으로 겨우내 얼어붙었던 대지가 봄을 맞아 화창한 바람과 따스한 햇볕을 만나 해동이 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릴 듯 풀릴 듯 하던 일이 이제야 순조롭게 해결되는 때이니 정도를 지키면서 의연한 자세로 행동하라.

32년생 자동으로 넘어가니 걱정 말라.

44년생 우선 윗돌 빼다 아랫돌을 막으라.

56년생 자금 융통이 뜻대로 된다.

68년생 형제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80년생 이성과의 만남 순조롭다.

92년생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雜居拘禁格(잡거구금격)으로 여러 사람이 또 다른 죄를 지으매 모두 한데 묶어 구금시키는 격이라. 내가 조금은 덜 힘들 터인데도 상대방의 말 한마디 때문에 더욱 힘들게 되는 때이므로 어떠한 일이든 나 혼자서 계획하고 해결해 나가야 하리라.

33년생 주위 사람들과 상의화면 길이 보이리라.

45년생 계획했던 일이 어긋나게 되리라.

57년생 내 힘만으로는 부족하다.

69년생 도적수가 있으니 문단속을 철저히 하라.

81년생 손윗사람에게 구조 요청을 하라.

93년생 가족들에게 속보이는 일을 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개  띠

.阿鼻叫喚格(아비규환격)으로 무간 지옥에 떨어져 형벌을 받는데 그 고통을 못 참고 울부짖으며 소리 지르는 격이라.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여 쓴맛을 보는 때로서 너무 나의 능력을 과신하고 있으니 한 발 물러서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

34년생 지금은 이르니 일단 한 발 물러서라.

46년생 사실대로 털어 놓고 용서를 구하라.

58년생 나의 과오를 자녀들에게 사과하라.

70년생 그것도 내 복이라 생각하라.

82년생 움직이면 움직인 만큼 손해 본다.

94년생 바쁜 일이라고 소홀히 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돼지띠

.通而計之格(통이계지격)으로 백화점에 들어가 옷도 사고, 운동기구도 사고, 식료품도 사서 계산대에서 모두 함께 계산하는 격이라. 너무나 통제 없이 집어 들고 와 지출이 심할 것인바 먼저 자신의 분수를 아는 것이 좋을 것이라.

35년생 너무 좋아하지 말 것이라.

47년생 과감히 사과하고 물러서라.

59년생 진득하게 때를 기다리면 득이 된다.

71년생 부도수표를 주의하라.

83년생 돈을 빌려주면 반드시 손해 본다.

95년생 돌고 도는 것이 돈이라는 것을 깨달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음성투데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실시간 뉴스
음성청소년문화의집 난장팀, 전국대회
충북 늘봄상담소, 음성지역 여성안심
음성署, 외국인 치안봉사단 창설 업무
강동대, 패션생산관리자 교육과정 제품
동성유치원, ‘채인선 작가와의 만남을
맹이랑 동이의 꿈 틔움 끼 키움 문화
너, 나, 우리가 함께하는 행복능산!
음성교육지원청, 2017. 재난대응
뉴페이스 안경 대소점, 돋보기안경 기
어르신대상 지역금융 교육 실시
우.27706 충북 음성군 음성읍 중앙로 50번길 14. 시티빌A 202-602 | Tel 043)873-0076(代) | Fax 043)873-0086
상호 : 음성투데이 | 등록번호: 충북아 00162 | 등록일: 5월 11일 | 발행·편집인 : 서범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호영
Copyright 2007 음성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today@hanmail.net